홀덤 추천 커뮤니티 mach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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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덤의 포지션 플레이 (홀덤확률,배팅,족보)

텍사스홀덤의 실질적인 포지션 플레이

텍사스홀덤에서 얼리 포지션이라면, 특히나 그중에서도 UTG(언더 더 건)라면 기본적으로 매우 보수적인 결정을 내려야 할 것 입니다. 평소 판단의 기준이 되던 169개의 핸드 중에서 이 정도면 레이스 할 수 있다고 기억 속에 있던 선을 떠 올려야 합니다.

예를 들어 난 16번째 핸드인 10-10 정도면 레이스 하겠다고 기준을 잡고 있었다면, 10번째 순위의 핸드인 K-Js 정도로 기준선을 올려 그으라는 뜻이 됩니다. 물론 그런 정석적 기준에 의하지 않고 변칙을 적용해서 블러핑을 해 보고 싶어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얼리 포지션에서의 블러핑은 무척이나 성공하기 힘든 수법이 될 가능성이 크죠. 어찌 되었거나 보수적으로 행동하라는 것이 얼리 포지션의 기본 전략이 됩니다.

스퀴즈 (Squeeze)

미들 포지션이 되면 상황은 조금 달라집니다. 얼리 포지션의 행동을 보고 나서 결정해야 하므로 얼리 포지션에 비하면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정보가 많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내 뒤에 레이트 포지션들이 나를 노리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조심해야 하는 것들 중의 하나가 스퀴즈(Squeeze, 쥐어짜기) 당하는 것입니다.

어떤 부분이냐면 얼리 포지션에 있는 강하고 공격적인 선수가 베팅하고, 미들 포지션에 있던 내가 저 정도면 내가 받은 핸드로 따라가 볼 만하다고 판단을 해서 콜 하는 순간, 레이트 포지션에서 추가적인 벳이 나오고, 다시 얼리 포지션이 추가적인 리레이스를 하는 상황이 된다면, 난 겨우 플롭 카드만 보기 위해서도 원치 않았던 추가적인 칩을 더 써야 하는 상황을 말하는 것입니다.

포기하기도 그렇고, 더 올리기도 그런, 결코 내가 원하지 않는 상황이 전개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상황을 스퀴즈라고 하는 것입니다.

텍사스홀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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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트 포지션은 기회다.

이렇게 전개될 경우 결국 나는 무의미하게 칩만 소모하고, 팟 머니는 다른 사람이 차지하게 되는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커집니다. 그런 상황을 원하는 선수들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레이트 포지션이라면 무척 좋은 상황입니다. 장기적인 전략상으로도 레이트 포지션에서 칩을 불려 놔야 전체적인 칩 관리에 성공하게 되죠.

내 앞에 있는 모든 사람의 행동을 다 관측한 이후에 내가 결정을 내리면 되기 때문에 제일 많은 정보를 가지고 싸움에 뛰어들게 되는 유리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레이트 포지션에선 스틸이 가능합니다. 스틸이라 하면, 나보다 앞선 모든 선수가 죽거나, 겨우 책만 한 상태에서 내가 약간의 베팅만으로 블라인드 머니를 차지하게 되는 상황을 의미하죠. 얼리 포지션이나 미들 포지션에서는 이런 공짜 칩을 챙길 기회는 없지만, 레이트 포지션에서는 종종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레이트 포지션에서만 가능한 세미 블러프(Semi-bluff)

또 하나 레이트 포지션에서만 가능한 전략이 있습니다. 세미 블러프(Semi-bluff)가 바로 그것이죠. 얼리 포지션이나 미들 포지션에 있는 선수들이 탑 페어(바닥에 깔린 카드 중 최고로 높은 숫자의 카드와 연결된 페어) 정도를 들고 베팅을 했을 때, 만약 바닥의 카드가 플러시나 스트레이트가 가능한 상황이라면, 레이트 포지션에 있는 내가 (실제로는 플러시나 스트레이트에 연결된 카드가 한 장도 없어도) 베팅을 해 버릴 수가 있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되면, 앞서 탑 페어를 들고 베팅한 선수는 두 가지 반응을 보이게 될 것입니다. 하나는 내 카드를 플러시나 스트레이트로 믿고 겁먹어서 죽어버리는 것이죠. 이러면 나는 블러핑이 성공한 셈이 되고, 팟 머니를 차지하게 됩니다. 또 하나는 최소한 내 카드를 의식해서, 자신이 원하는 만큼 판을 키우지 못하고, 추가적인 레이스를 하지 못하게 브레이크가 걸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양쪽 어느 쪽이거나 나에게는 유리한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내가 무슨 포지션인지 파악하는 것이 최우선

스틸이나 세미 블러핑을 안 하더라도 레이트 포지션에서는 또 다른 이점도 있습니다. 다들 별로 좋은 패를 들고 있지 않아서 첵, 첵, 첵만을 하고 있으면, 나도 책만 하면서 따라가서 공짜로 리버 카드까지 보게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공짜 리버 카드를 볼 수 있다는 점 역시 대단한 기회가 됩니다.

레이트 포지션이 이 정도로 전략적 선택권을 가져다 주는 자리라면, 사실 이 이점은 매우 강력한 것이 됩니다. 결국 내 칩 스택은 레이트 포지션에서 불려야 한다는 것이 당연한 소리가 된다는 얘기 입니다. 문제는 초보 플레이어들이 이런 포지션 전략을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를 몰라서 어려워한다는 점입니다. 프로 선수들은 이런 경우 아주 쉬운 방식을 가르쳐주곤 하죠.

그냥 다른 거 생각하지 말고, 모든 판에서 내가 무슨 포지션인지부터 확인하고 나서 판단을 시작하라는 점 입니다. 그렇게 되면, 내가 받은 핸드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하는 질문에도 내 포지션의 의미를 적용하게 됩니다. 초보들이 외우고 있는 169개의 핸드 순서에 대해 생각을 할 때에도 바로 이 순위의 핸드로 베팅을 할까 말까 하는 고민을 하면서도 내가 포지션이 뭐더라.. 하는 질문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텍사스홀덤 포커 정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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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되어 가는 포지션 플레이

그렇게 되면 저절로 포지션 플레이가 생각나고, 그에 따른 포지션별 전략이 내 결정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10-9s 핸드를 받았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169개 중 21위의 핸드입니다. 이 정도 핸드라면, 나보다 앞서서 많은 사람이 베팅을 해서 팟 머니가 충분히 커진 상태라면 팟 오즈 계산을 통해 콜하기에는 충분한 카드가 됩니다.

그러나, 이 정도 카드로 내가 베팅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봐야 합니다. 즉, 이 핸드는 레이트 포지션용 으로는 훌륭한 카드지만, 얼리 포지션이나 UTG에서는 레이스 할 수 없는 카드가 됩니다.이런 정도까지만 생각을 할 수 있어도, 이미 어느 정도는 포지션 전략을 고려한 결정을 내리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텍사스홀덤의 공정성

프로들은 홀덤에 대한 조언을 하면서 항상 인내심을 최고 우선 덕목으로 요구 합니다. 즉, 모든 게임에 뛰어들지 말고 죽어가면서 참으라고 권한다는 얘기죠. 하지만 어차피 블라인드 머니도 안 내는 상황이라면 죽는 게 남는 겁니다.그러면서 내가 뛰어들어야 할 게임의 숫자를 평균적으로 10 게임 중 2~3회로 맞추라고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 2~3회, 내가 전투에 뛰어들어야 하는 게임을 결정하는 기준이 이 포지션 전략에 의해 결정된다고 보면 되는거죠. 내가 받은 핸드의 순위보다 이 포지션이 더 중요한 기준이라는 얘기 입니다. (물론 포켓 에이스 같은 패를 받게 되면 얘기는 달라진다) 어지간히 좋은 패가 아니라면 초보들은 얼리 포지션에서는 포기하는 게 좋습니다.

10회 중에 2~3회 게임을 하는 거라면 레이트 포지션에서만 해도 충분하다는 얘기가 되기 때문이죠. 이렇게 차이가 심하게 나는 포지션, 이게 고정되어 있다면 그 게임은 불공정한 것 입니다. 그러나 매판마다 돌아가지 않습니까? 그것도 전 판의 승자가 유리한 포지션을 차지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기계적으로 시계방향으로 한 칸씩 돌아 갑니다. 이 얼마나 칼같이 균등한 기회의 보장인가요. 텍사스홀덤게임은 이렇게 “공평한 게임”이기까지 합니다.

텍사스홀덤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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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덤 플레이 스타일의 분류 ‘지피지기 백전백승’

홀덤을 처음 접하다 보면, 사람마다 다 성격이 다르듯이

플레이 방식이 제각각 다르다는것을 느끼게 된다.

그렇다면 과연 나는 어떤 스타일일까?

또한, 상대방은 어떤스타일일까?

“지피지기면 백전불패”

​먼저, 포커 선수들을 크게 2가지 분류로 나눈다.

1.타이트 vs 루스

2.어그레시브 vs 패시브

​1)타이트한 선수

– 핸드범위가 매우 좁다

-팟에 들어가기 전에 자신이 승리를 굳히고 들어가고 싶어한다.

​2)루스한 선수

– 핸드범위가 넓다

-선수에 따라서 그 범위가 조금 더 일 수도 있고 엄청나게 차이가 날 수도 있다.

-루스한 선수들은 팟에 많이 참여하는 것을 좋아하고 플랍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그렇기 때문에 까다로운 핸드들도 많이 플레이 하는 편이다.

​1)어그레시브한 선수

-어그레시브한 선수는 베팅과 레이즈를 좋아한다.

-상대에게 압박을 줘서 폴드를 강요하는 스타일이다.

​2)패시브한 선수

-책 과 콜을 위주로 한다.

-자신이 베스트 핸드라는 확신이 없으면 팟을 키우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자신이 핸드가 있을 때 상대가 블러프 하는 것도 매우 싫어한다.

-레이즈는 안해도 양호한 핸드라면 계속 따라올 확률이 높다.

​이런 성향들을 통해서

플레이어를 4종류의 스타일로 분류할 수 있다.

1. 타이트-패시브(Tight-Passive)

2. 타이트-어그레시브(Tight-Aggressive, TAG)

3. 루즈-패시브(Loose-Passive)

4,. 루즈-어그레시브(Loose-Aggressive, LAG)

1. 타이트 & 어그레시브

– 좋은 핸디만 플레이하고 그 핸드로 베팅과 레이즈를 할 것이다.

2. 타이트 & 패시브

– 레이즈는 괴물 핸드로만 할 것 (리딩이 쉽다!)

3. 루즈 & 어그레시브

– 위험하다 많은 핸드를 플레이 하고 쉬지않고 베팅과 레이즈로 공격한다.

– 파악하기 힘들고 크게 따거나 잃을 확률이 높다.

– 리딩하는 실력이 뛰어나 위험한 상황에서 잘 빠지는

루즈 어그레시브 한 선수들이 가장 많이 번다.

​4. 루즈 & 패시브

-참여는 많이하지만 베팅과 레이즈는 최고 핸드로만 한다.

​* 직선적인 선수들과 헷갈리는 선수 *

​어그레시브와 패시브에 추가로

선수들이 얼마나 자신의 핸드를 직선적으로 플레이 하느냐에 따라서 분류할 수 있다.

​직선적인 선수(또는 ABC플레이어)는

자신의 핸드의 강도에 따라서 그대로 플레이 한다.

강한 핸드로는 베팅과 레이즈,

그리고 약할 때는 체크 또는 콜,

그리고 아주 약한 핸드로는 체크

그리고 베팅에는 바로 폴드.

​ABC플레이어는 자신의 핸드를 거의 말해주는 것과 같기 때문에 상대하기가 쉽다.

하지만 이런 스타일도 낮은 레벨의 게임에서는 성공할 수 있다.

왜냐하면 루스 패시브 한 선수들이 이 단계에서는 그 사인들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약한 핸드로 따라오다가 돈을 많이 잃곤 한다.

이런 스타일로 낮은 레벨에서 잘되어 레벨을 높이면 표적이 되기 십상이다.

높은 레벨일수록 상대들은 당신의 플레이를 주시하고 있고 그에 대응하기 때문이다.

그 반대로를 헷갈리는(트리키)한 선수들이 있다.

트리키한 선수들은 상대를 속이는걸 즐긴다.

괴물 핸드일 때 책과 콜을 하고,

아무것도 없을 때 베팅을 한다.

​리버에서 괴물을 보여주는거나

타이밍 좋은 블러프로 팟을 가져가는데서 오는 스릴을 즐긴다.

마이크로 스테이크 게임에서는 이런 스타일은 돈의 낭비다.

상대들은 당신의 핸드가 더 좋더라도

자신이 무언가를 들고 있으면 부담없이 콜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점을 이용하면 된다.

하지만 스테이크가 올라갈수록 상대들은 그렇게 관대하지가 않다.

트리키한 플레이와 직선적인 플레이를 섞어서

상대방을 혼란스럽게 만들어야 한다.

괴물 핸드로 베팅을 안 하는 것도

상대를 더 혼란스럽게 만드는 과정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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